통합판 한글패치가 나왔다는 소식에 얼른 설치해서 지금까지 쭉 플레이했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많이 파먹은게 6이다보니 엔로스로 시작해서 열심히 달렸는데....
이제 슬슬 용 잡아야 할때가 되니까 이게 6이나 7처럼 멀리서 메테오나 스타버스트를 찍어서 시전해 잡을수가 없어서 주문시전 사거리(?)까지 다가가야 하다보니 드래곤 샌드는 많이 힘드네요;;; 이 모양이면 타이탄도 비슷할거고.... 그래서 불타오르던게 조금 식어버린 느낌....
처음 시작해서 새롭게 달라진(?) 그래픽과 이런저런 편의성 떄문에 감탄했었는데 갑자기 게임 난이도가 확 올라버린거 같아서 아직도 뉴비(?)인거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하하;
뻘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