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레그 베이 퀘스트 공략!! +_+b(핑)
 

Quest 1 : 악마의 크리스탈

우선 부츠렉 베이로 가셔서 북서쪽에 있는 마을에 있는 치료의 사원까지 갑니다. 그곳에 양 옆으로 문이 있는데 오른쪽 문에 퀘스트를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퀘스트 내용은 북서쪽 끝에 있는 피스트의 사원에서 악마의 크리스탈을 없애고 오라는 것입니다. (헥헥...)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청기 올려 백기 내려 -_-;;)

피스트의 사원을 들어가게 되면 두군데로 내려가는 길이 나옵니다. 우선 왼쪽으로 가 보자구요 ^^
쥐때들이 사랑스럽게 달려드는데 가볍게 처리해주시구요, 방이 2개가 나올껍니다. 그러면 맨 끝쪽 방에 가봅시다요... 바닥을 잘 보면 그림처럼 화살표가 그려져 있는데 상당히 수상합니다. -_-;; 화살표 위의 횟불을 한번 눌러봅시다.

▲ 횟불이... 횟불이.. 라이타 불 같은 이유는...-_-;;

횟불을 클릭하게 되면 화살표가 있던 왼쪽 벽이 갑자기 쩌저적하면서 갈라지는 동시에 스위치가 보입니다. 그 스위치를 누르면 처음시작할 때 오른쪽으로 가던 길이 막혀있는데 열리게 됩니다. 그럼 다시 처음 들어왔던 곳으로 돌아갈갑시다.
 가는길에 오른쪽 길과 왼쪽길사이엥 해골이 쌓여있는데 그쪽으로 지나가시면 상태이상에 빠집니다.
 당연히 저항력이 높으면 상태이상에 안걸립니다.

△ NPC만 보고 싶어요 T.T

 오른쪽 길은 수도사들이 지키고 있는데 힘내시면서 이겨내시구요 조금만 가면 그림과 같이 크리스탈이 나오게 됩니다.
 수도사들이 무서우시면 후다닥 뛰어서 앞에 크리스탈앞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튀는 방법도 있지만요, 렙이 낮으시면 가시다가 죽을 때도 있습니다.
 자, 자 퀘스트 종료입니다. 경험치 챙기자구요 ^^

△ 악마의 크리스탈이라고 하지만, 어디서 봤는데...;;

 

Quest 2 : 불의 군주

 이번 퀘스트는 부츠렉베이 남쪽 맨끝에 오벨리스 옆에 있는 파이어로드 신전안에 있는 가면같이 생긴 녀석이 주는 퀘스트입니다. 던전이 복잡한게 특징이고 떨어지는곳이 아주 많습니다.

우선 던전을 들어가시면 그림에 보이는 로드 오브 파이어에게 말을 겁니다. 퀘스트를 받고, 오른쪽상자에서 호박을 얻으시고 왼쪽 문을 열면 자루가 하나 나오는데 거기서 또 호박을 얻습니다.
얻은 호박을 캐릭터 4명에게 하나씩 장착을 해주시고요, 앞에 보이는 통로로 갑니다.
쭉 가시면 떨어지는 길이 나오는데 살짝 어져져 주시면 아무것도 안보이고 밑에서 고블린이 공격해옵니다. 시프트 누르시고 앞으로 그냥 가시면 안전하게 착지 하실 수 있습니다.

▲ 앞에 있는 이상한 얼굴이 불의 군주

내려가시면 8개의 내려가는 통로와 아래 그림처럼 8개통로와 붙어있는 또다른 통로가 있습니다. 그 또다른 통로로 내려가봅니다.
길이 꽤 깁니다. 떨어지는곳도 있구요... 가다보면 적이 꽤 나오는데 다 죽입니다.(꼭 다 죽이십시요) 그리고 괴상망측한 벽석상(이라고 해야할까요?-_-)이 양쪽에 있고 가운데에 여러개의 문이 있는 곳이 나옵니다. 열 수 있는 문을 다 열어버립니다. 안열리면 말구요 ºㅁºa
그런다음 양쪽끝에 있는 벽석상중 아무거나 누르면 처음 시작했던 위치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때 호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캐릭터는 데미지를 입게 됩니다.  

△ 모험은 즐거운 것 △

처음 위치로 오셨으면 다시 8개의 통로가 있는곳까지 갑니다. 그림과 같이 앞에 있는 통로로 들어갑니다.
적들이 꽤 나오는데 얼마 안남았으니깐 힘내서 처리합니다.

▲ 떨어지기 전 긴장감 가득

 다 처리하셨으면 그림과 같이 문이 여러개 있는곳까지 가신후 가운데 문을 클릭하면 열리게 됩니다.
그런후 못생긴 벽석상을 이용해서 다시 처음 위치로 간다음에 불의 군주에게 말을 거시면 퀘스트는 종료됩니다.
 퀘스트 종료후 남은 호박은 프리헤이븐에서 어떤사람이 돈주고 삽니다. (그 액수가 너무 적어요-_-)

△ 징글징글 던전의 최후 -_-ㆀ

 

 휴.. 드디어 부츠렉 베이 퀘스트 공략이 다 끝났습니다. 처음엔 퀘스트가 2개밖에 없다구 뽀할할 하면서 좋아했는데 불의 군주 퀘스트가 난이도가 상당하군요 -_-;; 잠결에 제작한거라 제대로 됐는지 잘 모르겠네요
 부츠렉베이에서 밤에 싸돌아 다니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유는 괜히 돌아다니시다가 꼬챙이에 껴있는 시체를 볼 수 있거든요.. 첨에 봤을 때 놀라자빠지는줄 알았습니다. -_-;;
 격려 말씀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구요, 보시다가 "어, 이상하네~ 이게 아닌데", "이렇게 하면 더 쉽게 깰 수 있는데..." 하시는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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